코풀소 노든은 왜그렇게 자유를 갈망했을까 ?
사람들은 왜 코풀소를 뿔을 원할까 ?
펭귄의 알에는 어쩌다 검은 반점이 생겼나 ?
긴긴밤 무슨일이 그렇게 있어 달라졌나
여로 사람이 이 책을 보고 울었다고 해요.
아이 또는 학부모가 울었대요.
슬프긴 해도 울기까지 하진 않았어요.
아이들 동화지만 꾸준히 등장하는 죽음
거기서 생존하려고 노든은 그 덩치로 한발한발 옮깁니다.
먹이도 물도 부족하지만 희망을 붙잡고요.
희망을 먹고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.
자연에서 잘 살수 있는 동물을
사람의 손길로 이렇게 힘들게 했네요.
노든은 그래소 복수의 칼을 갈지만
뜻대로 힘들어요.
그부분은 아쉽네요.
무를 못 썰어도 칼이라도 빼둘줄 알았는데
왜 마음을 바꾸었는지
잘 안 나와있어요.
물론 보호해야햐는 보호인으로서
마음을 삼키긴하지만 그것이 아쉬웠어요.
그래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.
동물간의 상호작용으로 흥미로웠어요.
#긴긴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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