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이런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
소설같은 현실의 이야기에세이인줄 알았는데 소설도 있는 거 같아요.여러 작가들의 소리가 담겼어요 나의 가치는 어떻게 될까.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. 앞쪽은 청년들이 왜 일을 쉽게 구할 수 없는지 그 상황 그런 내용이 있어요. 그리고 일은 하지만 부품처럼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한 노동자들~뒷부분은 확실히 실제 경험인 듯해요. 하지만 실제라기엔 소설같은 스토리들이 있어요. 과연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어요. 김동식 : 회색인간, 13일의 김남우,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, 보그나르 주식회사, 문어, 밸런스 게임, 현실 온라인 게임 등 서수진 : 골드러시, 코리안 티처, 다정한 이웃, 유진과 데이브, 올리앤더 예소연 : 사랑과 결함, 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, 영원에 빚을 제서..
엄마 유튜버
특별한 능력이나 기술이 있어야 유튜브를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. 이 책을 보며 많이 느끼네요.연예인도 뛰어드는 유튜브 시대에 일반인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까 의문이었는데 그 점을 보기좋게 받아들었어요.수익을 얻는 데는 구독자는 그리 중요한 게 아닌가봐요.구독자가 많다고 꼭 수익이 많은 건 아니라고 해요.,그 얘기는 구독자가 많지 않아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겁니다.그 비법이 책에 들어있어요. 이곳에 소개된 책, 유튜브 채널도 많아 도움이 됩니다.친근한 동네 미용실, 채널MJ, 거리노래방, 내멋대로 사비나 단희TV, 신사임당, 라이프해커자청, 박세니마인드코칭, 자영업의 모든 것, 샤이니, 냉철TV , 김미경TV, Jullius chun , 보겸TV 이중 제가 구독한 것도 있고 들어본 유튜버도 있네요...